2022년 거창군민상 최학영 위천석재 대표 선정

승강기대학교‧상공협의회‧석재산업 등
지역 대학과 경제발전에 기여 공로

거창군민신문 승인 2022.09.22 15:39 의견 0


거창군은 지역 대학과 경제발전을 위해 힘써온 위천석재 대표 최학영 씨가 2022년 거창군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지난 9월 21일 거창군민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5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최학영 씨를 올해의 군민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거창군민상은 거창군 발전과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의 기풍을 진작시키는 데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군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받아 군민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최학영 씨는 현 한국승강기대학교 위치의 (구)거창기능대학 설립 유치에 앞장서 대학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다.

또한, 한국승강기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승강기대학교 정상화에 기여했으며, 거창군 상공협의회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상공업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발전에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외에도 거창석재조합 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석재조합 창립에 기여했고, 거창석재조합장으로서 재단법인 거창화강석 연구센터를 개소하여 거창 화강석을 알리고 석재산업의 육성 발전에도 이바지했다.

거창군은 올해 거창군민상 수상자에 대해 오는 29일 거창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거창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