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택 유한성 회장과 손영희 가수는 지난 1월 12일 오전 11시부터 거창군 삶의 쉼터(노인·여성·장애인복지관)에서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년 공연과 무료 급식을 진행했다.

이들 부부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400만 원을 후원해 마련되었으며, 복지관 이용자 570여 명에게 맛있는 점심을 제공하였다. 이날 제공된 식단은 영양 잡곡밥, 대합 미역국, 한우 불고기, 양장피, 배추김치, 과일 등 영양과 정성을 고루 갖춘 메뉴로 구성돼 어느 때보다도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유한성 대표를 비롯한 ㈜한성주택 임직원 10명이 직접 배식 봉사에 나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무료 급식에 앞서 열린 신년 공연에서는 고고장구 공연과 가수 손영희·이보향의 무대가 펼쳐져 복지관에 활력을 더했으며, 신명 나는 음악과 따뜻한 노래가 어우러지며 이용자들에게 새해의 희망과 즐거움을 전했다.

㈜한성주택 유한성 대표는 “새해를 맞아 복지관 이용자분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거창군 삶의 쉼터 관장 태고 스님은 “공연과 후원, 배식 봉사까지 함께해주신 ㈜한성주택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


㈜한성주택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