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뜨거운 여름이 피운 ‘백일홍’ 거창군민신문 승인 2025.08.07 05:23 0 8월 6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여름 꽃의 대명사인 백일홍이 활짝 피어 있다. 이곳 꽃 단지는 창포원 맨발로 걷는 길을 따라 조성되어 꽃길을 걸으며 힐링하는 명소로 인기가 높다. 봄부터 뜨거웠던 여름까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6,500㎡ 규모 꽃밭에 30만 본의 백일홍이 형형색색의 모습으로 피어났다. 0 0 거창군민신문 거창군민신문 jibisil@naver.com 거창군민신문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거창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8월 6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여름 꽃의 대명사인 백일홍이 활짝 피어 있다. 이곳 꽃 단지는 창포원 맨발로 걷는 길을 따라 조성되어 꽃길을 걸으며 힐링하는 명소로 인기가 높다. 봄부터 뜨거웠던 여름까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6,500㎡ 규모 꽃밭에 30만 본의 백일홍이 형형색색의 모습으로 피어났다. 0 0 거창군민신문 거창군민신문 jibisil@naver.com 거창군민신문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거창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