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종규)은 3월 21일(금)부터 4월 18일(금)까지 학교별 현황 및 현안 과제를 파악하여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교육장이 학교 방문을 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거창교육지원청에서 학교의 신청을 받아 관내 38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교 현황과 교육활동, 현안 과제, 건의 사항 등 학교의 애로점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
현장 업무협의회 방문 학교인 남하초등학교 교장은 “학교에 어려운 문제가 있었는데 직접 방문하여 현안에 대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며, 학교에서도 특색있는 교육활동에 노력하여 명품 거창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겠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3월 1일 자로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한 신종규 교육장은 학교가 학생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정책을 학교 중심으로 펼치고,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거창의 모든 교육기관이 아이들 나비가 찾는 꽃밭이 되도록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