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3월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아림1004운동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아림1004운동의 주요 사업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아림1004운동 모금 및 지원 실적을 보고하여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인하고, 2025년 1/4분기 아림1004운동 지원사업을 심의 및 의결하여 신속한 지원을 결정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추가 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아림1004운동의 실질적인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해 아림1004운동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올해 더욱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나누었다.

정기석 본부장은 “아림1004운동은 단순한 기부 운동을 넘어, 군민들이 서로를 돌보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으로도 아림1004운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거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인모 군수는 “아림1004운동은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