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합도 – 구인모 46.0%, 이홍기 15.5%, 최기봉 12.9%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창군수 여론조사

구인모 군수 9.8%포인트 상승, 나머지 박스권 못 벗어나
공천이 관건, ‘국민의 힘 후보 지지하겠다’가 67.9%
​​​​​​​대선 후보 윤석열 66.6%, 이재명 19.5%, 안철수 5.7% 순

거창군민신문 승인 2022.02.27 08:08 | 최종 수정 2022.03.01 08:05 의견 0


거창지역신문에서는 공동(거창군민신문, 거창신문, 거창중앙신문, 아림신문)으로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차기 거창군수의 적합도, 당선 가능성, 정당 후보 지지도 등을 묻는 여론조사를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월 24일과 25일 양일간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 거창군수의 후보 적합도는 구인모 현 군수가 46.0%, 이홍기 전 군수가 15.5%, 최기봉 보좌관이 12.9%, 양동인 전 군수가 5.1%, 김기범 현 거창뉴딜정책연구소장이 4.5%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조사와 비교해 구인모 현 군수는 9.6%포인트가 올랐으나, 이홍기 전 군수는 2.6%포인트 빠졌으며, 최기봉 보좌관은 0.2%포인트, 양동인 3.1포인트%, 김기범 1.6%포인트%가 빠지는 등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에 관한 질문에도 구인모 현 군수가 50.0%, 이홍기 전 군수가 14.7%, 최기봉 보좌관이 13.2%, 김기범 현 거창뉴딜정책연구소장이 5.2%, 양동인 전 군수가 4.7% 순으로 나타났다.

또 어느 정당의 후보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더불어민주당 14.1%, 국민의 힘 67.9%, 정의당 1.8%, 국민의당 2.1%, 기타정당 1.2%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오는 3월 9일 대통령 선거 지지도는 운석열 국민의 힘 후보가 66.6%,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19.5%, 안철수 국민의 당 후보가 5.7%,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1.8%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전체 응답자 수가 1,010명이며, 이중 남성은 564명(55.8%), 여성은 446명(44.2%), 나이별로는 18세∼29세가 106명(10.5%), 30대 98명(9.7%), 40대 152명(15.0%), 50대 204명(20.2%), 60대 이상 450명(44.6%)이 응답하였다.

지역별로는 거창읍 668명(66.1%), 북상·위천·마리면 92명(9.1%), 주상·웅양·고제·가북면 111명(11.0%), 남상·남하·신원·가조면 139명(13.8%)이 응답하였다.


조사 방법은 유선과 무선을 혼합하여 조사하였으며 비율은 유선 40%, 무선 60%를 적용하였고, 유선은 RDD방식을, 무선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공하는 가상번호로 실시하였으며 각각의 응답률은 3.8%와 16.0%였으며, 전체 응답률은 7.1%였다.

가중값 산출 및 적용 방법은 2022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나이별, 지역별로 가중값을 부여하였으며, 표본 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s://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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