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대서를 하루 앞둔 7월 21일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 창포원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곳 물놀이장은 내달 18일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