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 금원산자연휴양림의 계곡이 장맛비의 영향으로 시원한 물줄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곳 거창 금원산자연휴양림은 무더위를 날리고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에 최고의 장소로 꼽힌다.